SOURCE: 각 배포처 공식 화면
네이버 공식 화면 기준 109종입니다. 실제 사람들의 손글씨를 바탕으로 만들어 하나하나 인상이 다릅니다. 마음에 드는 것을 찾을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주아체는 공식 설명에 「붓으로 직접 그려서 만든 손글씨 간판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라고 되어 있고, 기랑해랑체는 붓글씨체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손글씨 글꼴은 오래 읽으면 눈이 쉽게 지칩니다. 제목이나 짧은 문구에 쓰고, 본문은 고딕 계열로 받쳐 주는 편이 읽기 좋습니다.
손글씨 폰트는 개인 제작자가 만든 것도 많아 조건이 제각각입니다. 여기 모은 것은 배포처가 상업적 사용을 밝힌 쪽입니다.
네이버 글꼴은 공식 안내상 개인·기업 모두 무료로 쓸 수 있고 글꼴 파일 자체를 파는 것만 제외됩니다. 개인 필기 용도라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배민 글꼴의 공식 사용 가능 범위 목록에 영상 자막이 들어 있습니다. 다른 폰트는 각 배포처 조건을 확인하세요.
눈누에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눈누는 배포처가 아니라 모음 사이트이므로, 파일과 라이선스는 만든 곳에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