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반디캠컴퍼니 반디컷 공식 화면 · 동영상 자르기/붙이기
위 버튼을 누르면 반디컷 공식 화면이 열립니다.
무료로 쓰면 결과물에 표시가 남거나 제한이 걸립니다. 조건은 공식 화면에 적혀 있으니 받기 전에 확인하세요.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자르는 모드가 있습니다. 화질이 그대로 유지되고 처리도 빠릅니다. 단순히 앞뒤를 잘라낼 때 씁니다.
여러 영상을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형식이 다르면 다시 인코딩되어 시간이 걸립니다.
고속 모드로 자르면 다시 인코딩하지 않아 화질이 그대로입니다. 인코딩 모드를 쓰면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무료판은 제한이 있습니다. 비용 없이 쓰려면 샷컷 같은 오픈소스 편집기가 대안입니다.
반디캠은 화면 녹화, 반디컷은 영상 자르기입니다. 같은 회사에서 나오지만 하는 일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