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각 제작사 공식 다운로드 화면
PDF를 열어 보기만 한다면 무거운 프로그램을 깔 이유가 없습니다. 오래된 PC나 사양이 낮은 노트북일수록 가벼운 뷰어가 체감이 큽니다.
크롬·엣지·웨일은 PDF를 그냥 엽니다. 가끔 열어 보는 정도면 따로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관공서에서 받은 PDF가 이상하게 보이면 뷰어를 바꿔 보세요. 특수 서식이 들어간 문서는 뷰어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글자를 고치거나 페이지를 합치는 일은 뷰어의 일이 아닙니다. 그 경우는 편집 프로그램 묶음을 보세요.
가벼운 오픈소스 뷰어들은 광고를 넣지 않습니다. 다만 프로그램마다 정책이 달라질 수 있으니 설치 화면에서 함께 깔리는 항목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아닙니다. 어도비 리더는 기능이 많지만 무겁습니다. 읽기만 한다면 가벼운 뷰어로 충분합니다.
그건 편집 기능입니다. 편집 프로그램 묶음에서 고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