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 · 육아휴직 · 6+6 부모육아휴직제
부부가 같이 육아휴직을 쓰면 급여가 더 나온다는 얘기를 들으셨죠.
2024년 1월부터 부모 모두 육아휴직을 쓰면 각자 첫 6개월 급여가 최대 450만원까지 올라가요.
동시에 써야만 되는 게 아니에요. 순차 사용도 가능하고, 소급 적용도 돼요. 지금 내 상황을 확인해보세요.
📌 지금 어떤 상황이에요?
내 통상임금을 입력하면 1~6개월차 예상 급여가 바로 나와요.
상한액보다 통상임금이 낮다면 통상임금의 100%를 받아요.
통상임금을 입력하면 6+6 적용 시 월별 예상 급여가 나와요.
1개월차
200만원
상한 200만원
2개월차
250만원
상한 250만원
3개월차
300만원
상한 300만원
4개월차
300만원
상한 350만원
5개월차
300만원
상한 400만원
6개월차
300만원
상한 450만원
※ 실제 급여 = min(통상임금, 상한액). 사후지급 25% 별도. 고용보험 가입 기간 등 조건 충족 시.
동시에 써야만 된다고 알고 있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니에요. 순차 사용도 가능하고, 핵심은 두 번째 사용자 기준일 뿐이에요.
같은 자녀에 대해 부모 모두 육아휴직 사용
동시 또는 순차 모두 가능해요. 부모 중 한 명이 먼저 써도 돼요.
두 번째 사용자의 휴직 시작일이 2024년 1월 1일 이후
첫 번째가 2023년에 시작해도 두 번째가 2024년 이후면 적용돼요.
두 번째 사용자 기준으로 1~6개월차 급여 인상
첫 번째 사용자도 소급해서 인상분을 받아요. 두 번째 신청 시 함께 정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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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돼요. 지금 먼저 써도 나중에 배우자가 쓰면 내 급여에 소급 적용돼요.
내가 먼저 육아휴직 시작
일반 육아휴직 급여(80%)로 우선 지급돼요.
배우자가 2024.1.1 이후 육아휴직 시작
이 시점에 6+6 적용 조건이 충족돼요.
배우자 신청 시 내 급여도 함께 정산 신청
내가 먼저 받은 급여와 6+6 인상분의 차액을 한꺼번에 받아요.
"우리 경우엔 적용되나요?"로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것들이에요. 급한 것부터 위에 올렸어요.
신청은 고용보험 사이트 또는 관할 고용센터로
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 고용보험법 등을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지원 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니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