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복지 · 4대보험 · 두루누리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운영하면서 4대보험료가 부담스럽죠?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제도를 사용하면 고용보험·국민연금 보험료를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사업주 부담분뿐 아니라 근로자 부담분도 함께 지원돼요. 국민연금법 제100조의3에 근거한 제도예요.
두루누리 지원을 받으려면 사업장 규모와 개별 근로자 보수 조건 둘 다 맞아야 해요. 어느 하나라도 안 맞으면 지원에서 제외돼요.
근로자 수는 사업장 전체 기준이고, 보수는 개별 근로자 기준이에요. 일용직·파견근로자·건설 일용직 등은 별도 기준이 적용되니 주의해야 해요.
10인 미만이고 270만 원 이하라도 제외되는 경우가 있어요.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 6억 원 초과이거나 종합소득 4,300만 원 초과인 근로자는 제외돼요. 사업주의 배우자, 직계 존비속도 제외 대상이에요.
지원 기간 중에 근로자 수가 10인 이상으로 늘어나면 그달부터 지원이 중단돼요. 다시 10인 미만이 돼도 재신청해야 이어받을 수 있어요.
자격 조건이 맞으면 고용24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구체적인 신청 절차와 필요 서류는 두루누리 지원금 신청 조건과 서류 글에서 단계별로 정리했어요.
고용24에서 두루누리 신청
고용24(work24.go.kr)에 사업주가 직접 로그인해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신청 메뉴로 들어가요. 공동인증서가 있어야 해요. 사업자등록번호와 근로자 정보를 입력해요.
고용24 두루누리 신청 →국민건강보험공단 심사 (약 1~2주)
신청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사업장 규모, 근로자 보수, 보험 가입 여부 등을 심사해요. 추가 서류가 필요하면 공단에서 연락이 와요. 심사 결과는 고용24에서 확인 가능해요.
TIP: 심사 중 서류 요청이 오면 빠르게 제출해야 지원이 늦어지지 않아요
승인 후 보험료 고지서에서 지원 차감 확인
승인되면 그달 보험료 고지서부터 지원금이 자동 차감돼요. 고용보험과 국민연금을 모두 신청한 경우 두 고지서에서 각각 차감돼요. 고지서 금액이 이전보다 줄었는지 확인하세요.
TIP: 첫 달 고지서에서 바로 반영되는지 꼭 확인하세요
변동 사항 신고 (근로자 수 변경 등)
지원 기간 중 근로자 수가 10인 이상으로 늘거나, 보수가 270만 원을 초과하거나, 근로자가 퇴직하면 변동 신고를 해야 해요. 변동 신고 없이 지원받으면 나중에 환수될 수 있어요.
TIP: 근로자 채용·퇴직이 있을 때마다 고용24에서 즉시 신고하세요
📋관련 정보도 확인해 보세요
지원 기간 중 근로자 변동이 있으면 즉시 신고해야 해요. 신고 안 하면 환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체크리스트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에 대해 실제로 많이 나오는 질문들이에요.
참고 자료
이 글은 2026년 3월 기준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제도를 바탕으로 작성됐어요. 지원 기준과 지원율은 변경될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은 고용24 또는 고용노동부(1350)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