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각 제작사 공식 배포 화면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자르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러면 화질이 그대로이고 처리도 빠릅니다. 편집 프로그램에서 자르고 내보내면 대부분 다시 인코딩됩니다.
위 버튼으로 샷컷을 받습니다. 오픈소스라 워터마크가 없습니다.
Windows 사진 앱에서도 간단한 자르기가 됩니다. 한 번만 잘라내면 되는 경우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mp4(H.264)로 내보내면 대부분의 기기에서 열립니다.
다시 인코딩하는 방식이면 설정에 따라 나빠질 수 있습니다. 앞뒤만 잘라낼 거라면 인코딩 없이 자르는 기능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Windows 사진 앱에 간단한 자르기 기능이 있습니다. 영상을 열고 편집을 고르면 됩니다.
샷컷은 오픈소스라 남지 않습니다. 반디컷 무료판은 제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