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장펀드 2차 출시일은 3분기 중이고 가입 방법은 은행·증권사 판매입니다. 금융위원회는 6,000억원 규모로 준비 중이며 서민 우선배정을 1차 20%에서 50%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원회는 3분기 중 6,000억원 규모의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재정 후순위 1,200억원은 별도이고, 서민 우선배정은 1차 20%에서 50%로 올라갑니다.
1차는 6월 11일까지 3주간 팔 계획이었지만 5월 29일 완판됐습니다. 2차도 물량이 정해진 선착순 상품이라 판매 개시를 놓치면 끝입니다. 개시일은 증권신고서가 나와야 잡히니 공시부터 확인해 두셔야겠죠.
한눈에 보는 요약
📌 핵심콕콕
신청은 판매사 창구와 온라인에서 합니다. 1차 때 금융위원장이 판매처 중 하나인 은행 지점을 방문해 펀드에 가입한 사례가 공개돼 있습니다.
절차도 공개됐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일반 국민이 펀드 가입 시 투자자 성향 분석, 펀드 중요사항 확인(투자설명서, 약관 등)을 거친다고 설명했습니다.
2차는 아직 판매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자펀드 운용사 선정, 공모펀드 증권신고서 제출, 판매사 준비절차를 거쳐 3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시 목표
3분기 중
자펀드 운용사 선정 → 증권신고서 제출 → 판매사 준비 순으로 진행됩니다
3분기 중 출시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는 3분기 중 6,000억원 규모(재정 후순위 1,200억원 별도)의 2차 펀드가 출시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선 일정은 공개돼 있습니다. 자펀드 운용사 모집공고가 7.6일, 제안서 접수가 7.20일, 평가 및 선정이 8월 중으로 잡혔습니다.
날짜가 아직 없는 이유는 남은 절차 때문입니다. 자펀드 운용사 선정 뒤 공모펀드 증권신고서 제출과 판매사 준비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출시를 기다리는 동안 절세 계좌를 먼저 정리해 두면 편합니다. 서민 기준이 같은 ISA부터 보시죠. ISA 계좌 개설 방법 보기 →
개별 종목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자펀드 운용사가 정하는 구조라 편입 종목이 사전에 공시되지 않습니다.
대신 투자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개별 자펀드는 펀드 결성금액의 60% 이상을 주목적 투자대상인 첨단전략산업기업과 그 관련기업에 투자해야 합니다.
신규 자금 공급 비중도 조건입니다. 자펀드 결성금액의 30% 이상은 비상장기업(최소 10% 이상)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최소 10% 이상)에 유상증자, 메자닌 등 신규자금 공급 방식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 구분 | 기준 |
|---|---|
| 서민 (근로소득자) | 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
| 서민 (종합소득 있는 경우) |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 |
| 청년 | 만 19~34세 |
| 2차 우선배정 비중 | 50% (1차 20%) |
서민 기준은 서민형 ISA와 같습니다. 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이며, 근로소득 외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입니다.
청년 참여를 늘리려는 조치입니다. 1차 판매 결과 청년 가입자 중 약 61%가 서민에 해당했던 만큼, 2차에서 서민 우선배정 비중을 올려 청년의 가입 기회를 확대한다는 설명입니다.
1차 실적도 공개됐습니다. 청년 비중은 가입자수 기준 12.4%, 가입금액 기준 8.0%였고, 청년 가입자 1인당 평균 1,280만원을 가입했습니다.
재정 우선부담
국민투자금의 20%
자펀드 운용사 시딩투자액도 같은 구조로 함께 우선 부담합니다
투자금액의 10~40% 소득공제와 배당소득 9.9% 분리과세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이 둘을 과감한 세제혜택으로 소개하며, 재정 후순위 보강(국민 투자금의 20%)을 함께 마련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혜택이 위험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같은 자료가 이 펀드를 투자위험 1등급의 고위험상품으로 적고 있습니다. 손실이 나면 각 자펀드에 배분된 후순위 출자분이 국민투자금에 우선하여 부담하며, 그 비율은 자펀드별로 17.5~20.8%입니다.
수익률은 만기에 하나로 정산됩니다. 중간에는 펀드 설정 후 3개월마다 작성돼 기준일로부터 2개월 이내 교부되는 자산운용보고서로 자펀드별 투자내역을 확인합니다. 원금이 보장되는 상품은 아닙니다.
혜택과 위험을 함께 보셨나요? 다른 절세 상품도 같은 방식으로 따져야 합니다. 절세 상품의 위험 보는 법 보기 →
| 항목 | 1차 (2026년 5월) | 2차 (3분기 예정) |
|---|---|---|
| 모집 규모 | 6,000억원 | 6,000억원 (동일) |
| 서민 우선배정 | 20% | 50%로 상향 |
| 공모 운용사 |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 1차와 동일하게 선정 |
| 자펀드 운용사 | 10개 | 10개 내외 신규 선정 |
가장 큰 변화는 서민 우선배정입니다. 금융위원회는 2차에서 서민 우선배정 비중을 1차 20%에서 50%로 대폭 상향해 청년의 가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운용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신속한 2차 펀드 출시를 위해 재정모펀드 운용사(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와 공모펀드 운용사(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는 1차와 동일하게 선정했고, 자펀드 운용사만 신규로 선정합니다.
투자 기준도 같습니다. 금융위원회는 펀드의 주목적 투자대상, 자펀드 규모 및 개수 등이 1차 펀드와 동일하다고 밝혔습니다.
공모펀드 증권신고서가 제출돼야 판매 일정이 잡힙니다. 전자공시시스템 펀드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종합소득이 있으면 3,800만원 이하가 기준입니다. 2차는 이 물량이 50%입니다.
투자위험 1등급 고위험상품이고 만기는 5년입니다. 재정이 국민투자금의 20%를 우선 부담하지만 원금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투자자 성향 분석과 투자설명서·약관 확인을 거쳐 가입합니다. 1차는 선착순 판매였습니다.
자펀드 운용사 선정, 공모펀드 증권신고서 제출, 판매사 준비절차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이 절차를 거쳐 3분기 중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재정모펀드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공모펀드는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이 1차와 동일하게 선정됐습니다. 자펀드는 소형(400억원 이상)·중형(800억원 이내)·대형(1,200억원 이내)으로 나눠 10개 내외를 신규 선정합니다.
1차는 5월 22일 출시해 6월 11일까지 3주간 선착순으로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5월 29일 6,000억원이 완판됐습니다. 2차도 모집 규모가 정해진 상품입니다.
보장되지 않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 펀드를 투자위험 1등급의 고위험상품으로 적고 있습니다. 재정이 국민투자금의 20%를 후순위로 우선 부담하는 장치가 있을 뿐입니다.
만기에 10개 자펀드의 최종 손익을 합산해 단일 수익률로 정산합니다. 중간에는 펀드 설정 후 3개월마다 작성돼 기준일로부터 2개월 이내 교부되는 자산운용보고서로 자펀드별 투자내역을 확인합니다.
3줄 요약
출처: 제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자펀드 운용사 선정 절차 개시 (금융위원회) · 출처: 국민참여성장펀드의 청년 가입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금융위원회) · 출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투자구조와 우선 손실 부담 (금융위원회) · 출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전체 모집금액 6,000억원 완판 (금융위원회) · 출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 펀드가입 및 현장점검 (금융위원회)
이 글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2차 펀드의 출시일과 판매 조건은 확정 전이며, 실제 가입 조건은 증권신고서와 투자설명서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