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09:30 기준 달러는 1달러 1,346.68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6.37원 올랐습니다. 엔화는 100엔 850.70원, 유로는 1유로 1,506.80원입니다. 통화 15종의 현찰 살 때·팔 때와 은행별 환전 수수료를 아래에 모았습니다.
현찰 살 때·팔 때는 기준 환율에 은행 공시 수수료율 중간값을 붙인 값(우대 없음)이고, 오른쪽 끝은 앱 최대 우대로 살 때 가장 싼 은행입니다.
전일 대비는 시장 중간환율 전일 종가 기준입니다. 통화 이름을 누르면 은행별 비교·인천공항 수수료·1년 흐름이 있는 통화별 페이지로 갑니다.
같은 1,000달러라도 어디서, 어떤 조건으로 바꾸느냐에 따라 수수료가 달라집니다.
10월 15일 09:30 기준 1달러 1,346.68원입니다(시장 중간환율). 통화별 값은 아래 표와 통화별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1,000달러를 살 때 우대 없이 창구에서는 수수료가 23,567원, 공시된 앱 최대 우대를 받으면 신한은행 외 7곳이 2,357원으로 가장 적습니다. 은행별 수수료율과 우대율은 은행연합회가 공시합니다.
은행은 기준 환율에 환전 수수료(현찰 스프레드)를 더해 팔고, 빼서 삽니다. 우대율은 이 수수료를 깎아 주는 비율입니다. 그래서 같은 날 같은 통화라도 은행과 우대 조건에 따라 낼 원화가 달라집니다.
시장 환율은 평일 30분마다 다시 받습니다. 은행별 수수료율·우대율과 인천공항점 공시는 하루 한 번 은행연합회 외환길잡이에서 받습니다. 은행 공시는 은행마다 기준일이 달라 표에 기준일을 함께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