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금액·은행·우대율을 고르면 현찰로 살 때 낼 원화와 팔 때 받을 원화를 계산합니다. 오늘(10월 15일 09:30) 1,000달러를 사면 우대 없는 창구에서 1,370,247원, 공시 최대 우대로는 신한은행 외 7곳 1,349,037원입니다. 수수료 없는 기준 환율로 바꿔만 보려면 환율 계산기를 쓰면 됩니다.
같은 1,000달러라도 우대율에 따라 수수료가 이만큼 달라집니다. 수수료율은 은행 공시 중간값입니다.
| 우대율 | 적용 환율 | 낼 원화 | 그중 수수료 |
|---|---|---|---|
| 우대 없음 | 1,370.25 | 1,370,247원 | 23,567원 |
| 50% | 1,358.46 | 1,358,463원 | 11,783원 |
| 70% | 1,353.75 | 1,353,750원 | 7,070원 |
| 80% | 1,351.39 | 1,351,393원 | 4,713원 |
| 90% | 1,349.04 | 1,349,037원 | 2,357원 |
| 100% | 1,346.68 | 1,346,680원 | 0원 |
환율 계산기는 수수료를 뺀 기준 환율로 원화와 외화를 서로 바꿔 보는 계산입니다. 환전 계산기는 여기에 은행이 받는 환전 수수료와 우대율을 넣어, 창구나 앱에서 실제로 낼 원화(팔 때는 받을 원화)를 계산합니다.
살 때 적용 환율 = 기준 환율 + 기준 환율 × 수수료율 × (1 − 우대율), 팔 때는 더하는 대신 뺍니다. 수수료율과 최대 우대율은 은행연합회 외환길잡이에 은행이 공시한 값을 씁니다.
1,000달러를 살 때 우대 없이 창구에서는 수수료가 23,567원입니다. 우대율 90%면 수수료의 10%만 내므로 약 2,357원이 됩니다. 은행 공시 최대 우대로 가장 싼 곳은 신한은행 외 7곳이 2,357원입니다.
은행연합회 공시의 우대율은 외화를 살 때(인터넷·앱 환전) 기준입니다. 남은 외화를 팔 때 주는 우대는 은행·앱마다 조건이 달라 공시값이 없어, 확인되지 않은 우대를 넣지 않고 0%로 계산합니다. 우대율 막대로 직접 바꿔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