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2026년 기준 반영
공유N

보육수당 비과세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변경. 2026년 변경사항, 다자녀 혜택, 적용 조건을 정리합니다

💡

3줄 요약

  • 2026년부터 보육수당 비과세 기준이 바뀌었어요.
  • 근로자 1인당에서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변경됐어요.
  • 다자녀 가정의 세금 부담이 줄어들어요.

회사에서 보육수당을 받는데 세금을 얼마나 내는지 궁금하셨죠?

2026년부터 보육수당 비과세 기준이 자녀 1인당 월 20만원으로 바뀌었어요. 자녀가 많으면 비과세 금액도 늘어나요.

1.2026년 보육수당 비과세 요약

구분 2025년 2026년 변동
비과세 기준 근로자 1인당 자녀 1인당 기준 변경
비과세 한도 월 20만원 월 20만원 × 자녀 수 다자녀 확대

2.뭐가 달라졌나요?

2.1.2025년까지

비과세 한도 = 근로자 1인당 월 20만원

자녀가 1명이든 3명이든 월 20만원까지만 비과세

2.2.2026년부터

비과세 한도 = 자녀 1인당 월 20만원

자녀 수 × 월 20만원까지 비과세

2.3.자녀 수별 비과세 한도

자녀 수 2025년 2026년
1명 월 20만원 월 20만원
2명 월 20만원 월 40만원
3명 월 20만원 월 60만원

다자녀 가정일수록 세금 부담이 크게 줄어요.

3.세금 절감 효과

3.1.월 보육수당 40만원 받는 경우 (자녀 2명)

2025년

비과세 = 20만원
과세 = 20만원
세금 (15% 가정) = 20만원 × 15% = 3만원

2026년

비과세 = 40만원 (20만원 × 2명)
과세 = 0원
세금 = 0원

→ 연간 약 36만원 절감

3.2.연간 절감액 예시

자녀 수 월 보육수당 연간 절감액 (15% 기준)
2명 40만원 약 36만원
3명 60만원 약 72만원

4.보육수당 비과세 조건

4.1.대상 자녀

조건 내용
나이 6세 이하
관계 근로자의 자녀
어린이집 여부 무관

4.2.비과세 요건

조건 내용
지급 주체 회사 (사용자)
지급 명목 보육수당, 육아수당 등
한도 자녀 1인당 월 20만원

5.보육수당이란?

5.1.정의

회사에서 자녀 양육을 위해 지급하는 수당이에요.

5.2.지급 형태

형태 예시
현금 보육수당, 육아수당
실비 어린이집 보육료 지원
현물 사내 어린이집 이용

모두 비과세 적용이 가능해요.

6.신청 방법

6.1.회사 신청

  1. 인사팀에 보육수당 신청
  2. 자녀 증빙 서류 제출 (가족관계증명서)
  3. 급여 지급 시 비과세 처리

6.2.연말정산 시

이미 비과세로 처리됐으면 별도 신고 불필요해요.

만약 과세로 처리됐다면 연말정산 때 수정 가능해요.

7.주의사항

7.1.초과분은 과세

예: 자녀 1명, 보육수당 30만원

비과세 = 20만원
과세 = 10만원 (세금 부과)

7.2.6세 초과 자녀

6세를 넘으면 비과세 대상에서 제외돼요.

예: 자녀 2명 (5세, 8세)

비과세 대상 자녀 = 1명 (5세)
비과세 한도 = 월 20만원

8.다른 비과세 항목

보육수당 외에도 비과세 되는 항목이 있어요.

항목 한도
식대 월 20만원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원
출산·보육수당 자녀 1인당 월 20만원
연구활동비 월 20만원

9.2026년 달라지는 다른 제도

보육수당 비과세 외에도 2026년에 바뀌는 게 많아요.

자세한 내용은 2026년 달라지는 제도에서 확인하세요.


10.출처


11.관련 문서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보육수당 비과세 한도는 얼마예요?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이에요. 자녀가 많으면 비과세 금액도 늘어나요.
2025년과 뭐가 달라졌어요?
기존에는 근로자 1인당 월 20만원이었는데, 자녀 1인당으로 바뀌었어요.
자녀가 2명이면 얼마까지 비과세예요?
월 40만원까지 비과세예요. (20만원 × 2명)
보육수당 비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회사에서 보육수당을 지급받고, 6세 이하 자녀가 있어야 해요.
어린이집 다니는 자녀만 해당돼요?
아니요, 6세 이하 자녀면 어린이집 여부와 관계없이 적용돼요.
📚

출처 및 참고자료

📄

관련 문서

이 문서가 도움이 되었나요?

잘못된 정보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