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신청하려는데 뭘 가져가야 해요?" 준비물 목록 알려드릴게요. 신분증, 통장, 증명사진 이 세 가지가 기본이에요.
1.실업급여 신청할 때 뭘 가져가야
1.1.필수 준비물 3가지
1.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중 하나면 돼요. 원본을 가져가세요.
2. 통장 사본
본인 명의 통장이어야 해요. 실업급여가 이 계좌로 입금돼요.
통장 첫 페이지 복사본을 가져가거나, 인터넷뱅킹 계좌번호 화면을 보여줘도 돼요.
3. 증명사진 1장
반명함판(3x4cm) 사진이에요. 수급자격증에 붙여요.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사진이면 돼요.
2.# 이건 회사가 준비해
이직확인서는 본인이 준비하는 게 아니에요.
회사가 퇴직 후 10일 이내에 고용센터에 제출해야 해요. 법적 의무예요.
회사가 안 내면 과태료가 나와요. 걱정하지 않아도 대부분 제출해요.
3.온라인으로 미리 해두면 좋은 것
3.1.워크넷 구직등록
워크넷(www.work.go.kr)에서 구직등록을 미리 하세요.
고용센터 가서 해도 되지만, 미리 하면 대기 시간이 줄어요.
필요 정보: 희망 직종, 희망 급여, 경력 사항
3.2.고용24 회원가입
고용24(www.ei.go.kr)에도 가입해두세요.
실업인정 신청, 수급 내역 조회 등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어요.
4.고용센터 방문 전 체크리스트
5.# 출발 전 확인하세
☑️ 신분증 (원본)
☑️ 통장 사본 또는 계좌번호
☑️ 증명사진 1장 (3x4cm)
☑️ 워크넷 구직등록 완료 여부
☑️ 이직확인서 제출 여부 (고용24에서 확인 가능)
5.1.이직확인서 확인 방법
고용24 로그인 → 개인서비스 → 이직확인서 처리현황
처리완료로 나오면 회사가 제출한 거예요. 고용센터 방문해도 돼요.
6.특수한 경우 추가 서류
6.1.일용직이었다면
일용근로내역서가 필요할 수 있어요. 고용센터에서 조회 가능해요.
6.2.건설일용직이었다면
퇴직공제부금 가입 확인서가 있으면 가져가세요.
6.3.외국인이라면
외국인등록증과 체류자격 관련 서류가 필요해요.
7.방문 시간 줄이는 꿀팁
8.실업급여 # 사전 예약하세
고용센터 방문 예약을 할 수 있어요. 대기 시간이 확 줄어요.
고용24 또는 고용센터 전화로 예약하세요.
9.# 오전 일찍 가세
오후보다 오전이 한산해요. 개장 시간(9시)에 맞춰 가면 빨리 끝나요.
10.# 월요일은 피하세
주말 지나고 월요일에 사람이 몰려요. 화~목요일이 그나마 한산해요.
11.실업급여 금액은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받아요.
2026년 기준으로 1일 최대 68,100원, 1일 최소 66,048원이에요. 월로 치면 최대 약 204만원이에요.
실업급여 계산기에서 본인 예상 금액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