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신청할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헷갈리시죠? 필요한 서식들을 한 곳에 모아봤어요.
1.실업급여 신청 필수 서식
실업급여 신청에 필요한 핵심 서식은 크게 5가지예요.
1.1.이직확인서 (회사 제출)
이직확인서는 **회사(사업주)**가 작성해서 고용보험 EDI로 제출해요. 퇴사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제출해야 해요.
이직확인서에서 꼭 확인해야 할 게 있어요.
이직 사유 코드가 제일 중요해요. 이 코드가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지를 결정해요. 권고사직인데 자진퇴사로 처리되면 안 되니까 꼭 확인하세요.
평균임금도 확인하세요. 이게 실업급여 금액 계산 기준이에요.
피보험 기간도 봐야 해요. 수급 기간이 이걸로 결정돼요.
이직확인서는 회사가 제출하지만, 본인도 조회할 수 있어요.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개인서비스 → 이직확인서 조회로 들어가면 돼요.
1.2.수급자격인정 신청서
수급자격인정 신청서는 본인이 작성해요. 고용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어요. 워크넷에서 구직등록을 먼저 하고 나서 제출하면 돼요.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이랑 통장사본이에요.
온라인 신청 방법은 이래요. 고용보험 홈페이지(www.ei.go.kr)에 접속해서, 개인서비스 → 실업급여 → 수급자격 신청으로 들어가요.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으로 본인인증하고, 신청서 작성해서 제출하면 돼요.
1.3.실업인정 신청서
실업인정 신청서도 본인이 작성해요. 고용센터 방문이나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어요. 1~4주마다 실업인정일에 제출해야 해요.
핵심은 구직활동 내역을 적는 거예요.
실업인정할 때 증빙도 필요해요. 온라인으로 입사지원했으면 지원확인서나 캡처본을 준비하세요. 면접 봤으면 면접확인서가 필요하고요. 직업훈련 받았으면 수강증이나 수료증, 취업특강 들었으면 참석확인서를 내면 돼요.
2.특수 상황별 서식
2.1.취업촉진수당 신청서
취업촉진수당은 여러 종류가 있어요.
조기재취업수당은 수급일수 절반 이상 남기고 재취업하면 받아요. 남은 급여의 절반을 받을 수 있어요.
직업능력개발수당은 직업훈련 수강할 때 받아요. 하루에 1만원 한도예요.
광역구직활동비는 거주지에서 50km 넘는 곳으로 면접 보러 갈 때 받아요. 교통비 실비로 지원해줘요.
이주비는 다른 지역으로 취업해서 이사할 때 받아요. 이사비용을 지원해줘요.
2.2.연장급여 신청서
연장급여도 종류가 있어요.
훈련연장급여는 직업훈련 수강 중이면 최대 2년까지 연장돼요.
개별연장급여는 취업이 어렵다고 인정되면 60일 연장돼요.
특별연장급여는 경기침체 같은 특수 상황에서 60일 연장돼요.
3.서식 다운로드 방법
고용보험 홈페이지(www.ei.go.kr)에 접속해서 자료실 → 서식자료실로 들어가면 필요한 서식을 다 다운받을 수 있어요.
이직확인서는 회사용이에요. 고용보험 EDI(edi.ei.go.kr)에서 제출해요.
수급자격인정 신청서, 실업인정 신청서, 조기재취업수당 신청서, 이의신청서 등은 다 고용보험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어요.
4.실업급여 금액 참고
2026년 기준으로 1일 상한액은 68,100원, 1일 하한액은 66,048원이에요. 월로 치면 최대 약 204만원이에요.
실업급여 계산기에서 본인 예상 금액을 확인해보세요.
5.신청 절차 요약
퇴사하면 회사가 10일 내에 이직확인서를 제출해요. 그 다음에 본인이 워크넷에서 구직등록하고, 수급자격인정 신청을 해요. 고용센터 방문이나 온라인으로 할 수 있어요. 수급자격 교육을 이수하고 나면, 실업인정일마다 구직활동 보고하면서 실업급여를 받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