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다니면 실업급여 못 받아요?" 많이들 이렇게 알고 계시는데, 아니에요. 대학원 다니면서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1.대학원생도 실업급여 받을 수 있
2.# 핵심은 구직 의사예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재취업 의사와 능력이 있어야 해요. 대학원에 다닌다고 해서 재취업 의사가 없는 건 아니잖아요.
대학원 다니면서 취업 준비하는 분들 많으시죠. 이런 분들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3.# 야간·주말 대학원은 문제없
야간대학원이나 주말대학원을 다니면 평일 낮에 취업할 수 있잖아요.
이런 경우는 구직 의사와 능력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실업급여 수급에 문제가 없어요.
4.대학원생 전일제 대학원은
5.# 구직 의사 입증이 필요해
전일제 대학원은 평일 낮에 수업이 있어요. 그래서 "낮에 일할 수 있어?"라는 질문이 생겨요.
고용센터에서 구직 의사를 꼼꼼히 볼 수 있어요. 구직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는 걸 보여줘야 해요.
6.# 이렇게 입증하세
입사지원을 꾸준히 해요. 워크넷이나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한 기록이 있으면 구직 의사가 있다는 증거예요.
면접에 적극 참여해요. 면접 보고 오면 구직 의사가 분명하죠.
취업 가능하다고 설명해요. 대학원 수업이 오후라서 오전 근무 가능하다든지, 재택근무 가능한 일자리를 찾고 있다든지요.
7.구직활동은 따로 해야 해
7.1.대학원 수업 ≠ 구직활동
대학원 수업 듣는 건 구직활동이 아니에요. 학업이지 취업 준비가 아니니까요.
실업인정 받으려면 별도로 구직활동을 해야 해요. 입사지원, 면접, 취업특강 참석 등이요.
8.# 직업훈련은 인정돼
고용센터에서 지정한 직업훈련을 듣는 건 구직활동으로 인정돼요.
대학원 수업이랑 다른 거예요. 직업훈련은 취업을 위한 과정이니까요.
9.주의할 점
10.# 구직활동 횟수 채워야 해
실업인정 때마다 구직활동 횟수를 채워야 해요. 1~2차는 1회, 3차 이후는 2회예요.
대학원 수업이 바빠도 구직활동은 해야 해요.
11.# 취업하면 실업급여 끝나
당연한 얘기지만, 취업하면 실업급여가 끝나요. 대학원 다니면서 취업하면 실업급여는 못 받아요.
단, 취업하고 조기재취업수당을 받을 수 있어요. 수급일수 절반 이상 남기고 취업하면요.
12.대학원생 # 휴학
대학원을 휴학한 상태면 전일제인지 야간인지 상관없어요. 휴학 중이면 학업이 아니니까요.
휴학 중이면 구직활동에 더 집중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아요.
13.대학원생이 받을 수 있는 다른 지원
13.1.국민취업지원제도
실업급여 외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있어요. 구직촉진수당과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고용보험 가입이력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어요.
13.2.청년구직활동지원금 (종료)
이전에는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이 있었는데, 현재는 국민취업지원제도로 통합됐어요.
14.대학원생 실업급여 금액은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받아요.
2026년 기준으로 1일 최대 68,100원, 1일 최소 66,048원이에요. 월로 치면 최대 약 204만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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