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2026년 1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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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귀책사유 실업급여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되면 실업급여를 못 받아요. 어떤 게 중대한 귀책사유인지 알려드릴게요

💡

3줄 요약

  •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되면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돼요.
  • 횡령, 폭행, 장기 무단결근 등이 중대한 귀책사유예요.
  • 경미한 잘못은 중대한 귀책사유가 아니에요. 실업급여 받을 수 있어요.

"징계해고 당했는데 실업급여 못 받는 거야?"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되면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돼요. 하지만 모든 해고가 그런 건 아니에요.

1.중대한 귀책사유가 뭐예

1.1.본인 잘못이 심각한 경우

중대한 귀책사유는 본인 잘못이 커서 해고당할 만한 사유를 말해요.

"이 정도면 해고당해도 할 말 없지"라는 수준의 잘못이에요.

2.# 이런 게 중대한 귀책사유예

횡령, 배임, 절도 등 회사에 금전적 손해를 끼친 경우예요.

폭행, 폭언, 성희롱 등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친 경우예요.

장기 무단결근도 해당돼요. 보통 3일 이상 연속 무단결근하면 중대한 귀책사유로 봐요.

영업비밀 누설이나 경쟁사로 이직하면서 정보 유출도 해당돼요.

고의로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경우, 중대한 안전규정 위반 등도 있어요.

3.이런 건 중대한 귀책사유 아니에

3.1.경미한 잘못

지각, 조퇴가 좀 있었다고 중대한 귀책사유는 아니에요. 경고를 여러 번 받고도 계속했으면 다를 수 있지만요.

업무 실수도 고의가 아니면 보통 중대한 귀책사유가 아니에요.

업무 능력 부족으로 해고됐다면 중대한 귀책사유가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3.2.회사와 다툼

임금 체불을 문제 삼았다가 해고됐다면 중대한 귀책사유가 아니에요. 오히려 부당해고일 수 있어요.

노동조합 활동으로 해고됐다면 부당해고예요.

4.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되면

5.# 수급자격이 제한돼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되면 그 이직 건에 대해서는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없어요.

"비자발적 퇴사"가 아니라 "본인 잘못"으로 보기 때문이에요.

6.# 영원히 못 받는 건 아니에

그 이직 건에 대해서만 수급자격이 제한되는 거예요.

다른 회사에 취업해서 12개월 이상 다니고 비자발적으로 퇴직하면 새로운 수급자격이 생겨요.

7.억울하면 어떻게 해

8.# 고용센터에서 판단해

이직확인서에 이직 사유가 기재되는데, 이게 수급자격 판단 기준이에요.

회사가 "중대한 귀책사유"라고 썼어도 고용센터에서 사실 확인 후 판단해요.

9.# 소명 기회가 있

수급자격 심사 때 본인 입장을 소명할 수 있어요.

"회사가 과장했다", "사실은 이랬다" 등을 설명하고 증빙자료를 제출하세요.

10.# 증빙자료 준비하세

경위서, 징계 관련 서류, 문자나 이메일 기록, 동료 증언 등 증빙자료가 있으면 좋아요.

고용센터에서 조사 후 수급자격 여부를 결정해요.

11.중대귀책사유 부당해고라면

12.중대귀책사유 # 구제신청하세

해고 자체가 부당하다면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수 있어요.

해고 무효가 되면 복직되거나 해고예고수당을 받을 수 있어요.

13.# 실업급여도 받을 수 있

부당해고로 인정되면 중대한 귀책사유가 아니게 되는 거예요.

다만 구제신청과 실업급여는 별개 절차라서 둘 다 진행해야 해요.

14.수급자격제한 사유 정리

14.1.수급자격이 제한되는 경우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되면 수급자격이 제한돼요.

자발적 퇴사(정당한 이직 사유 없이 본인이 그만둠)도 수급자격이 없어요.

14.2.수급자격이 있는 경우

권고사직, 계약만료, 정리해고 등 비자발적 퇴사면 수급자격이 있어요.

정당한 이직 사유(임금 체불, 근로조건 위반 등)로 퇴사해도 수급자격이 있어요.

15.중대귀책사유 실업급여 금액은

수급자격이 있다면,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받아요.

2026년 기준으로 1일 최대 68,100원, 1일 최소 66,048원이에요. 월로 치면 최대 약 204만원이에요.

실업급여 계산기에서 본인 예상 금액을 확인해보세요.


16.출처


17.관련 문서

자주 묻는 질문

중대한 귀책사유가 뭐예요?
본인 잘못이 커서 해고당할 만한 사유예요. 횡령, 폭행, 장기 무단결근, 영업비밀 누설 등이요.
지각 많이 해서 해고됐어요
지각은 보통 중대한 귀책사유가 아니에요. 경고를 여러 번 받고도 계속했으면 다를 수 있지만요.
업무 실수로 해고됐어요
고의가 아닌 실수는 중대한 귀책사유가 아닌 경우가 많아요. 고용센터에서 판단해요.
회사가 징계해고라고 우기는데요
이직확인서에 이직 사유가 기재돼요. 사실과 다르면 고용센터에서 정정할 수 있어요.
중대한 귀책사유면 영원히 못 받나요?
그 이직 건에 대해서만 수급자격이 제한돼요. 다음 취업 후 비자발적 퇴직하면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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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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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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