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2026년 1월 기준 퇴직금 분할지급 규정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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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분할지급

퇴직금 분할지급 가능한지 알려드려요. 원칙은 일시금이지만 합의하면 분할로 받을 수 있어요. 서면 약정 필수예요

💡

3줄 요약

  •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14일 내 일시금으로 지급해야 해요.
  • 회사와 합의하면 분할지급이 가능해요. 반드시 서면 약정이 필요해요.
  • 분할 약정 없이 회사가 일방적으로 나눠주면 지연이자를 청구할 수 있어요.

퇴직했는데 회사가 퇴직금을 한꺼번에 못 주겠다고 해요. 3개월에 나눠서 주겠다는데, 이래도 되는 건가요.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14일 내 일시금으로 받아야 해요. 하지만 회사와 합의하면 분할지급도 가능해요. 중요한 건 서면 약정이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퇴직금 분할지급 가능 여부, 약정 방법, 주의사항까지 알려드릴게요.

1.퇴직금 지급 원칙이에요

퇴직금은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게 원칙이에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9조에서 정하고 있어요.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에 퇴직금을 지급해야 해요.

1.1.예외 규정

당사자 간 합의가 있으면 지급 기일을 연장할 수 있어요.

즉, 회사와 근로자가 서로 동의하면 분할지급이 가능해요.

2.분할지급이 가능한 경우예요

이런 경우 분할지급이 가능해요.

2.1.양측 합의

회사와 근로자가 모두 동의해야 해요. 한쪽만 원하면 안 돼요.

2.2.서면 약정

반드시 서면으로 약정해야 해요. 구두 합의는 나중에 분쟁 시 인정 안 될 수 있어요.

2.3.합리적인 조건

분할 기간이 너무 길거나 조건이 불합리하면 무효가 될 수 있어요.

3.분할 약정서 작성 방법이에요

분할지급 약정서에는 이런 내용이 필요해요.

3.1.필수 기재 사항

항목 내용
퇴직금 총액 정확한 금액 명시
분할 횟수 몇 번에 나눠 받을지
지급 일정 각 회차별 지급 날짜
분할 금액 각 회차별 금액
양측 서명 회사 대표와 근로자 서명
작성일 약정서 작성 날짜

3.2.약정서 예시

퇴직금 분할지급 약정서

1. 퇴직금 총액: 금 1,200만원
2. 분할 지급 내역:
   - 1차: 2026년 2월 15일, 금 400만원
   - 2차: 2026년 3월 15일, 금 400만원
   - 3차: 2026년 4월 15일, 금 400만원
3. 지급 방법: 근로자 본인 계좌 이체
4. 본 약정은 양 당사자의 합의에 의한 것임

2026년 1월 31일

회사명: ○○주식회사 (인)
근로자: 홍길동 (인)

4.회사가 일방적으로 분할하면요?

근로자 동의 없이 회사가 마음대로 나눠주면 불법이에요.

4.1.지연이자 청구

14일 이후에 지급된 금액에 대해 연 20% 지연이자를 청구할 수 있어요.

4.2.계산 예시

상황: 퇴직금 1,200만원을 3개월에 걸쳐 받은 경우예요.

회차 금액 지연일수 지연이자
1차 (14일 내) 400만원 0일 0원
2차 (30일 후) 400만원 16일 약 3.5만원
3차 (60일 후) 400만원 46일 약 10만원

동의 없이 분할당하면 약 13.5만원의 지연이자를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4.3.신고 방법

고용노동부에 진정 신고해서 지연이자까지 함께 청구하세요.

5.분할지급 합의 시 주의사항이에요

분할로 받기로 합의할 때 주의하세요.

5.1.서면 약정 필수

구두로만 하면 나중에 회사가 발뺌할 수 있어요. 꼭 서면으로 남기세요.

5.2.약정서 사본 보관

약정서 원본은 회사가, 사본은 본인이 보관하세요.

5.3.합리적인 기간

분할 기간이 너무 길면 불리해요. 3~6개월 이내가 합리적이에요.

5.4.지급 불이행 조항

회사가 약정을 안 지키면 어떻게 되는지도 약정서에 명시하면 좋아요.

6.분할 중간에 회사가 안 주면요?

약정 후 회사가 중간에 안 주면 대응 방법이 있어요.

6.1.독촉

먼저 서면(이메일)으로 지급을 요청하세요. 기록이 남도록요.

6.2.고용노동부 신고

약정 위반으로 고용노동부에 신고할 수 있어요.

6.3.민사소송

약정서가 있으니 민사소송으로 강제집행할 수 있어요.

6.4.지연이자 청구

약정 지급일을 넘긴 금액에 대해 지연이자를 청구하세요.

7.분할지급 vs 연금수령 차이예요

퇴직금 분할지급과 연금수령은 달라요.

구분 분할지급 연금수령
대상 일반 퇴직금 퇴직연금(IRP)
합의 회사와 합의 본인 선택
기간 보통 수개월 10년 이상
세금 일시금과 동일 30~40% 감면
목적 회사 자금 사정 노후 소득

연금수령은 IRP에서 55세 이후 선택하는 거고, 분할지급은 퇴직 시 회사와 합의하는 거예요.

8.분할지급이 유리한 경우예요

이런 경우 분할로 받는 게 나을 수 있어요.

8.1.회사 사정이 어려울 때

회사가 자금 사정이 어려워서 한꺼번에 못 줄 때, 일부라도 먼저 받는 게 나을 수 있어요.

8.2.받지 못하는 것보다 나을 때

회사 부도 위험이 있다면 분할이라도 빨리 받는 게 안전해요.

8.3.세금 문제 없음

분할로 받아도 퇴직소득세는 한 번만 계산돼요. 세금이 늘어나지 않아요.

9.분할지급 거부할 수 있어요

회사가 분할을 요청해도 거부할 수 있어요.

퇴직금은 14일 내 일시금 지급이 원칙이에요. 본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회사가 강제로 분할할 수 없어요.

거부하면 회사는 14일 내에 전액 지급해야 해요. 안 주면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세요.

10.놓치기 쉬운 체크포인트

  • 퇴직금은 14일 내 일시금 지급이 원칙
  • 양측 합의 + 서면 약정 있으면 분할 가능
  • 동의 없이 분할당하면 지연이자 20% 청구
  • 약정서에 총액, 일정, 금액, 서명 필수
  • 분할 중 안 주면 신고 또는 소송으로 받기
  • 거부권이 있어요. 동의 안 해도 됨

11.출처


12.관련 문서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을 분할로 받을 수 있나요?
회사와 합의하면 가능해요. 서면으로 약정해야 유효해요.
회사가 일방적으로 분할 지급하면 어떻게 하나요?
본인 동의 없이 분할하면 지연이자 20%를 청구할 수 있어요.
분할 약정서에 뭘 써야 하나요?
분할 금액, 지급 일정, 총 금액, 양측 서명이 필요해요.
회사가 분할 중간에 안 주면요?
약정 위반이에요. 고용노동부에 신고하거나 민사소송으로 받을 수 있어요.
분할로 받으면 세금이 달라지나요?
세금은 퇴직 시점에 한 번 계산돼요. 분할로 받아도 세금 총액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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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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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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